세계개인선수권대회에서 두 번째 금빛 사냥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23·삼성생명)이 산뜻하게 출발했다.
경기 시작 29분 만에 압승을 거둔 안세영은 가볍게 32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경기 시작하자마자 연속 12점을 따내며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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