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감독' 추창민 첫 시리즈, 디즈니+ 첫 사극 '탁류'…"이 작품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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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감독' 추창민 첫 시리즈, 디즈니+ 첫 사극 '탁류'…"이 작품 심상치 않다"

이런 추 감독이 디즈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극 시리즈 '탁류'의 연출을 맡았다.

추 감독은 '탁류'의 연출을 맡게 된 계기에 대해 궁중 사극이나 양반 사극이 아닌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하층민 '왈패'들의 이야기란 점에서 가장 흥미를 느꼈다고 전했다.

추 감독과 호흡을 맡았던 배우들과 제작진은 "캐릭터의 대사, 표정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신경 써 주셨다"(신예은), "첫 시작부터 미장센을 꽉 잡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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