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10분 살라가 오른쪽에서 내준 패스를 소보슬러이 도미니크가 옆으로 흘렸고, 은구모하가 수비 방해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리버풀은 은구모하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리그 개막 후 2연승을 달렸다.
은구모하는 이번 경기 16세 361일 나이로 리버풀 데뷔를 이뤄냈고, 결승골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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