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가 바다를 무대로 넘치는 흥과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예능감을 뽐냈다.
김희재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 출연, 양세형, 파트리샤, 제로베이스원 박건욱과 함께 ‘어흥파이브’를 결성해 무인도 생존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참돔, 감성돔, 돌돔, 벵에돔으로 구성된 ‘돔 4종 세트’ 완성을 위해 본격적인 낚시에 나섰고, 연이은 실패 속에서도 김희재는 트로트 곡 *‘돌리도’*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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