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김병만, 지극한 아내 사랑…“나이 50에 신혼여행 설레” ‘조선의 사랑꾼’에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개그맨 김병만이 이혼 사연과 함께 자신의 ‘구세주’가 된 가족들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이혼 과정과 전처에 대해 “이거를…어디까지 이야기해야 사실로 믿어주실까…”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렇게 둘은 헤어졌지만, 이혼 소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김병만을 본 그의 어머니가 부탁을 하면서 인연이 다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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