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주연 '폭군의 셰프'가 사자성어 오기를 사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tvN 주말극 폭군의 셰프는 "1회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
"번역기 돌리니까 태평성대학교라고 뜬다" "사극 만드는데 태평성대도 한자로 못 쓰느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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