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인 PSG에서 잔류일까,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로 향할까.
매체는 "'토트넘이 에제를 아스널에게 빼앗긴 뒤, PSG 스타 이강인 계약에 관심이 있다"라며 "토트넘은 제임스 매디슨이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하고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무릎 부상이 길어지면서 새 공격형 미드필더를 찾고 있고 이강인이 가능한 선택지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에 대해 언급하면서 매체는 "지난 시즌 PSG에서 백업 역할을 했고 여름에 토트넘과 5000만 유로(약 811억원) 이적을 앞두고 협상이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