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정상 수성에 도전했던 지난해 KIA의 벽에 번번히 가로 막혔다.
LG는 후반기 25승 5패 1무를 기록 중이다.
25일 기준으로 2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를 5.5경기까지 벌려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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