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사진=AP/뉴시스)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의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터코마 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터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방문 경기 4회 세 번째 타석에서 커브를 걷어올려 우전 안타를 쳐내는 등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어깨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지난 22일부터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며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김혜성은 이번 시즌 MLB에서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 17득점, 12도루로 다저스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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