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팔이 피플’ 서바이벌 경쟁이다.
티빙은 새 오리지널 예능 ‘셀 미 더 쇼(SELL ME THE SHOW)’를 준비 중이다.
단순 방송 우승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 어 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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