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표제 의무화 등을 담은 이른바 ‘더 센 상법’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코스피 5000’ 걷어 차는 반(反)기업 악법 강행”이라며 “한국경제 파괴의 모든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져야 할 것”이라고 25일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 후 논평을 통해 “기업의 숨통을 죄고 경제의 발목을 잡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입법 폭주는 결국 한국경제를 파괴하겠다는 선언과 다르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반(反) 시장·반(反) 기업 입법 폭주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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