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의 리더 마틴이 부담감을 밝혔다.
리더를 맡고 있는 마틴은 "저희 오늘 첫 라디오 생방송인데 당차게 잘 해보겠다"라고 알렸다.
또 박명수가 "제2의 BTS다"라고 말하자, 마틴은 "부담을 많이 느끼긴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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