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서 최하위인 천안시티FC가 최근 부천FC1995외의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겨 꼴찌에서 탈출했다며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26경기 중 5개월 만에 최하위에서 벗어나 반등의 신호탄이라며 호들갑이다.
서포트즈는 응원보이콧의 이유를 감독 자질의 문제가 아닌 구단 운영 전반의 무능과 책임 회피로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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