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세리머니의 창시자 손흥민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세리머니를 시작했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순위에서 4위(11승6무8패, 승점41, 득실차 +13)로 올라섰다.
나아가 댈러스전에서도 그림 같은 프리킥 골로 POTM에 선정된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시절부터 이어져 온 '찰칵' 세리머니에 이어 LA를 상징하는 손가락 세리머니를 하면서 새로운 트레이드 마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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