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의 윤도영이 유럽 무대 3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윤도영(사진=엑셀시오르 SNS)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 스타디온 할헌바르트에서 열린 FC위트레흐트와 원정경기 후반 31분에 교체 투입된 윤도영은 팀이 0-4로 끌려가던 후반 38분 만회 골을 넣었다.
교체 투입된 지 7분 만에 터진 득점이자, 윤도영이 유럽프로축구 무대에 데뷔한 이후 3경기 만에 기록한 첫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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