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출루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낸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59(471타수 122안타)로 유지했다.
이날 이정후는 1회 첫 타석 헛스윙 삼진, 2회 두 번째 타석 좌익수 플라이, 5회 세 번째 타석 1루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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