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2600안타' 손아섭의 현실론…"3000안타 너무 멀어, 우승? 하늘이 정해주는 것"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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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600안타' 손아섭의 현실론…"3000안타 너무 멀어, 우승? 하늘이 정해주는 것" [대전 현장]

손아섭은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손아섭은 지난 21일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2600안타 달성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23일 경기에서도 좀처럼 2600번째 안타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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