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을 활용해 구급차 존재를 환기시켜주는 안전장치가 전국에 시범 도입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립소방연구원은 8월부터 10월까지 전국 7개 시도를 대상으로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구급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한 구급차 시청각 안전장치를 시범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구급차 시청각 안전장치는 로고라이트와 고출력 지향성 사이렌 두가지 장치로 구성돼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