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진이 '파인: 촌뜨기들'의 시즌2 제작을 염원했다.
이상진은 '어떻게 연기를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원래는 개그맨이 하고 싶어서 연기를 시작했다.개그맨도 연기가 기본적으로 돼야 한다고 하더라.그래서 그나마 (집인 남양주와) 가까운 잠실 쪽에서 연기학원을 다녔다.정통 연기를 배우면서 웃음뿐만 아니라 감동과 즐거움 등 여러 감정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연기자의 길로 빠졌다.이후 입시를 준비했고 독립영화와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다"고 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아담 드라이버를 꼽은 이상진은 "이 배우처럼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다.저도 얼굴에 비해 좋은 소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강점을 잘 살리는 배우가 됐으면 한다"며 "아담 드라이버의 제일 좋았던 영화는 '결혼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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