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4명 중 1명 "밤에 긴급상황 생겨도 아이 맡길 곳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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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4명 중 1명 "밤에 긴급상황 생겨도 아이 맡길 곳 없어"

아동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부모 4명 중 1명은 밤에 긴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재가방문(아이돌봄서비스) 28% △친척·이웃 돌봄 강화(24.1%) △자정까지 센터 연장 운영(14.8%) 순으로 나타났다.

(자료=복지부 제공) 부모들이 오후 8시 이후까지 상시로 초등 아이들을 맡기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야간 긴급상황에 대비해 오후 8시 이후 언제든 맡길 수 있는 공적 돌봄서비스 체계에 대한 욕구는 높았다는 게 복지부의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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