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청년안심주택 잠실센트럴파크(잠실동 187-10)에서 운영 중인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보호 주말 현장 상담소'를 방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시는 청년안심주택 거주 청년 피해 예방을 위한 주말 현장 상담소를 잠실센트럴파크와 사당 코브(COVE)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중이다.
시는 "이번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문제 해결을 위해 선순위, 후순위 등 개인별 조건에 맞춰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임차인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서울시가 직접 현장에서 적극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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