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과 동시에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화제를 모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개봉 단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해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습니다.
이틀 만에 100만 돌파, 역대급 흥행 속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은 8월 23일 오후 1시 55분경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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