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기자┃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과 함께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이어갔다.
손흥민은 24일 오전 9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댈러스FC와의 2025시즌 MLS 서부 콘퍼런스 28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 전반 6분 프리킥 골을 넣었다.
전반 36분에는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때리 슈팅이 아쉽게 빗맞았고, 후반 15분에도 돌파한 후 때리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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