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용인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98% 분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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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용인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98% 분양 완료

용인특례시 반도체 관련 일반산업단지 위치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이동읍 '제2 용인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가 (98%) 분양돼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사업이 속도가 붙을 전망 이다고 24일 밝혔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에 조성되는 원삼 일반산단과 원삼2 일반산단 등은 초기 플라스틱 제조업을 포함한 다수 업종의 기업을 유치하는 계획을 세워 사업이 장기간 지체 됐으나 반도체 기업들이 속속 진입계획을 밝히면서 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해 6기의 팹(Fab)을 조성하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해 4기의 팹을 조성하는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완성되면 용인은 단일 도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갖추게 될 것"이라며 "ASML이나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등 세계 굴지의 반도체 장비업체들이 속속 용인으로 진입하는 것도 이러한 반도체 산업의 지형 변화를 잘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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