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서 열린 2025 헌액 행사에 참석했다.
현역 시절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에 오르고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도 5차례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샤라포바는 지난해 10월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정됐다.
이날 헌액 행사에는 샤라포바의 현역 시절 '라이벌'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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