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불이 난 다세대 주택 내부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자정께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의 한 다세대 주택 2층에서 "이웃집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작은방 내부 수납장 위에는 촛대 및 향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으며 소방당국은 이 불이 연소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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