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보유한 차세대 핵심 유망주 센터백 루카 부슈코비치가 토트넘 대선배인 손흥민의 길을 초석부터 따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프리시즌 토트넘 1군 훈련과 친선 경기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평가를 받은 부슈코비치는 시즌을 앞두고 임대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다.
영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함부르크가 부슈코비치 임대 이적을 두고 협상을 벌였다.아직 합의에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함부르크가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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