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 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뽑았다.
동료가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의 MLS 데뷔골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무승 길어지는 김해, 손현준 감독, “초석 만들어야”
무명 반란... 최찬, KPGA 32번째 대회 만에 첫 승
이강인 1골 1도움 폭발… PSG, 앙제 3-0 완파
프로축구 전북, 포항 제압... 4G만에 귀중한 승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