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황희찬(29)이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됐지만 소속팀 울버햄프턴의 2연패를 막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에서 활약 중인 황희찬.
황희찬은 개막전에서도 벤치에서 머물다 후반 37분 교체 투입돼 짧은 시간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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