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보안군이 23일 새벽(현지시간) 살라후딘 주 동부지역에 있는 이슬람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은신처에 대해 대규모 폭격작전을 감행, 안에 있는 "테러리스트"들을 살해했다고 이라크군 합동작전사령부(JOC)가 발표했다.
이라크 군은 이 번 공습으로 IS의 비밀 기지 은신처를 완전히 파괴했으며, 안에 있던 "모든 테러범"을 소탕했다고 밝혔다.
이라크는 2017년 IS에 대한 승전을 공식 선언했지만, 이 단체의 남은 병력들은 이라크의 대도시와 사막지대, 먼 오지 지역에 은신한 채 이라크 보안군과 민간인들에 대한 공격과 시설 파괴 공작을 수시로 감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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