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은 "토트넘이 확실하게 영입 협상을 진행했던 선수 중 하나는 바로 이강인"이라면서 "토트넘은 이번 여름 초기에 지난 시즌 PSG에서 벤치를 지켰던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에 대해 PSG와 논의했다"며 토트넘이 이적시장 초반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캐슬은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배경에는 손흥민의 LAFC 이적이 있었다.한국 팬들의 관심을 생각하면 손흥민의 이적은 토트넘으로서는 상업적으로 상당한 손실"이라면서 "손흥민이 떠난 이후 또 다른 한국의 스타 선수를 영입해 손흥민을 대체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캐슬의 설명처럼 이강인은 새로운 선수 영입을 원하는 토트넘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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