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에서 장희진이 전세 사고 경험을 털어놨다.
장희진은 "내가 했냐고? 아니다.
근데 매니저가 내가 촬영할 동안 여권, 지갑, 핸드폰 등 중요한 모든 귀중품이 든 가방을 잃어버리면 안 되니까 소중하게 본인이 메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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