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세탁기 사진에 '알몸 男' 비쳐…"어깨에 수건만 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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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세탁기 사진에 '알몸 男' 비쳐…"어깨에 수건만 걸쳤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세탁기 판매 글에 판매자의 나체가 그대로 비쳐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글에서 판매자는 "AI 세탁기·건조기 세트, 색상은 블랙 또는 다크그레이"라며 80만 원에 제품을 내놓고 거래 장소를 인근 아파트로 제시했다.

문제는 첨부된 사진 속에 어깨에 수건만 걸친 채 나체 상태로 쪼그려 앉은 남성의 모습이 드럼세탁기 문에 거울처럼 반사돼 그대로 노출돼 있었다는 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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