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과 이수가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린은 2018년 이수의 소속사였던 325E&C와 계약하며 활동을 펼친 바.
소속사는 "린과 이수 모두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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