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열리는 장소가 확정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연설에 나서 "올해 12월5일 2026 FIFA 월드컵 조 추첨식이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서 12월 5일(한국 시간 12월 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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