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주말 경기가 끝난 뒤, 사비뉴 영입을 위해 7,000만 유로(약 1,136억 원) 이상으로 제안을 상향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인 사비뉴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다.
이를 지켜본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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