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김민재(28)가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김민재는 후반 23분 요나탄 타 대신 투입됐다.
김민재는 후반 32분 상대 패스를 끊어낸 뒤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여준 후 케인에게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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