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에이스 콜 파머의 부상 결장에도 화력쇼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첼시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3골로 첼시 우승을 이끈 간판 공격수 파머가 부상 여파로 이날 경기에 뛰지 못했다.
파머의 부재 속에 첼시는 전반 6분 만에 웨스트햄의 루카스 파케타에게 중거리 슛 선제골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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