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교체로 뛴 프랑스 프로축구 챔피언 파리생제르맹(PSG)이 개막 2연승을 달렸다.
이강인은 후반 36분 우스만 뎀벨레 대신 그라운드를 밟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앙제의 밀집 수비에 고전한 PSG는 후반 5분 파비안 루이스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균형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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