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담은 첩보액션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 2.8%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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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담은 첩보액션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 2.8%로 출발

한국에서 촬영하고, 김태희·김지훈·박해수 등 한국인 배우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tvN에서 방송된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의 첫 회 시청률은 2.8%(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데이비드의 아내 은주(김태희), 동료 용식(박해수), 한국 킬러 건(김지훈)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한국 배우들이 대거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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