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당시 동시간대 1위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던 약 10년 전 레전드 드라마가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공개된다.
두 사람은 이미 '아내의 자격' '밀회' 등에서 현실적이고도 사회적인 문제의식을 드라마로 풀어내 호평을 받은 바 있었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대한민국 상류층 가문을 배경으로 권력과 부, 계급과 불평등 문제를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날카롭게 해부했다.
드라마는 최고 로펌을 이끄는 대표 한정호와 최연희 부부의 집안에서 시작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