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유럽 대항전 데뷔전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전반 26분 페널티 박스 멀찍이에서 공을 받은 아미리는 앞 쪽으로 공을 밀어 놓은 뒤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이재성의 유럽대항전 데뷔전은 패배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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