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프림퐁이 리버풀에서 2경기 만에 부상을 당했다.
21일(한국시간) 리버풀은 홈페이지를 통해 “프림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다가올 뉴캐슬유나이티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시즌 초 프림퐁의 부상은 리버풀의 골머리를 앓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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