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는 겨울 이적시장 도르트문트로 임대를 떠났다.
텐 하흐 감독과 산초가 화해하고 산초는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뛰었지만 여전히 맨유에서 자리는 없었다.
로마는 이미 맨유에 이적료 제안까지 마쳤고 맨유도 이를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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