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필로폰과 케타민 총 6㎏을 국내로 몰려 들여온 총책과 조직원이 경찰의 인터폴 공조 끝에 붙잡혔다.
태국에서 국내로 필로폰과 케타민 6㎏를 몰래 들여온 마약 조직 총책이 현지에서 붙잡혀 지난 8월 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총책 2명 중 1명은 과거에도 같은 범행으로 검찰과 경찰에 총 4건의 수배가 내려진 상습 마약 사범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