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둘째 임신…쏟아지는 축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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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주·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둘째 임신…쏟아지는 축하 [엑's 이슈]

개그우먼 성현주와 박보미가 아들상의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2년 전 아들상으로 같은 아픔을 겪은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도 "드디어 떤배님 알러뷰"라는 댓글을 달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서후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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