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특별해"…손흥민, 이적과 동시에 LAFC 감독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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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별해"…손흥민, 이적과 동시에 LAFC 감독 사로잡았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 빠르게 녹아들었다.

LAFC(승점 24·승점 40)가 소화하지 않은 일정에서 전부 승리한다면 1위 샌디에이고(27경기·승점 52) 뒤를 바짝 추격할 수 있다.

교체 출전과 동시에 상대 페널티킥을 끌어내며 팀에 승점 1을 안겼던 손흥민은 17일 뉴잉글랜드 원정(2-0 승)에선 첫 선발 출전에 첫 도움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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