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모를 병간호하던 50대 딸이 집에 불을 지르고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3년 12월 2일 0시쯤 부탄가스로 대전 동구 거주지에 불을 내 방에 있던 80대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병을 앓던 A씨의 어머니는 최근 딸과 요양병원 입원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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