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소니언 직격한 트럼프…백악관 "이건 시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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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소니언 직격한 트럼프…백악관 "이건 시작일 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스미스소니언협회 산하 박물관 길들이기에 나선 가운데, 백악관은 향후 다른 박물관으로도 조치가 확대될 것임을 시사했다.

워크는 망가졌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나라고, 우리 박물관을 비롯한 이들이 이를 이야기하기를 원한다"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박물관 손보기'는 스미스소니언에만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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