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뒤 처음 안경까지 끼면서 반등을 노렸지만, 시즌 타율은 어느새 1할대 중반으로 추락했다.
한화는 1회초 먼저 2점을 내줬지만, 2회말 최재훈의 1타점 적시 2루타와 3회말 리베라토의 역전 2점 홈런으로 4-1 뒤집기에 성공했다.
이날 한화 타선은 8안타 11볼넷을 얻었음에도 5득점에 머무는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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